JTBC 이상엽의 부글터뷰, 초등생 강제추행
초등학생 여럿이 장애가 있는 한 학생을 상대로 두 달가량 반복해 추행·폭행을 한 사건이 보도되었습니다. 피해 측이 신고했지만 학교폭력대책심의위원회가 생활기록부에 남지 않는 가벼운 조치를 내리면서 조치 수위의 적정성이 논란이 된 사안입니다.
이세환 대표변호사는 이 방송에서 사건의 법적 쟁점을 짚었습니다. 가해 학생이 여러 명이고 피해 학생은 혼자라는 점, 피해 학생이 스스로 저항하거나 알리기 어려운 상황이었다는 점이 핵심으로 소개되었습니다.
- 피해 학생에게 장애가 있는 경우 조치를 무겁게 정할 수 있는 규정이 있습니다.
- 심의 과정에서 이러한 사정이 충분히 검토되었는지가 중요한 판단 기준이 됩니다.
- 회의록 검토와 행정심판 등 이후 대응 방향도 함께 설명했습니다.





